가만히 있어서 땀이 삐질삐질..
자정이 못되서 누웠는데..계속 뒤척거리다가 일어났습니다..;;

하루 종일 땡볕에 사진 찍고 돌아다녔더니만 피곤이 마구마구 밀려오는데..
후덥지근한 방안 온도에 잠을 청할 수가 없군요..

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어도..후덥지근..
샤워나 하면 잠시 뿐..벌써 2번이나 했는데….
내일도 눈 뻘겋게 달아올라서 하루종일 일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