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걸려온 석재군의 전화..
새벽에 스키타러 가자는…
상견례하러 광주 다녀와서 피곤해죽겠는디..스키는 타고 싶고..ㅎㅎ
4시에 기상해서 다녀왔습니다..
사람도 없고~ 눈도 없고~ 영하 8도라 겁내 춥고~
대충 몸 풀고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커피한잔 마시고 신나게 타고 왔습니다..

대전 올라오는 길에 따땃한 시트에 잠은 솔솔 오고~..
새벽스키~부담 없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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