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오전에 드디어 장군이가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자연분만하느라 무진장 고생했습니다만..모두 걱정해주신 덕에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새벽 1시에 양수가 터져서 부랴부랴 병원에 갔는데..
진통 5~6시간 한 후에 무통주사 맞고서는 조금 수월하게 일을 치른것 같군요..

아직 와이프는 산후 조리중이라 일주일 휴가내고 함께 조리원에서 열심히 먹고자고 했습니다..
다음 주엔 출생신고 해야지요..
딸 이름은 “수민”이로 지었습니다..장 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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