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가 세상에 나온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예상들 하시다시피..애 보느라 엄마아빠 모두 매우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고자고싸고 하느라..예전의 날렵한 턱선은 사라지고 통통하게 살이 올라서 갈수록 저를 닮아가는군요..ㅎㅎ
첨해보는 엄마 노릇도 씩씩하게 잘 하는 울 마누라 파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쁜 모자 쓰고 멍한상태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ㅎ 아빠를 닮은 썩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내 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