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 Zeiss Planar T* 1.4/50mm
Nikon의 디지털 바디는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참에.. 더 이상 크롭바디에 정을 붙일 이유가 없어진다.. 사랑스런 나의 F100.. 그리고.. ZF 50mm/1.4f
2006년 12월 18일
IT,Security,Photo,Life
Nikon의 디지털 바디는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참에.. 더 이상 크롭바디에 정을 붙일 이유가 없어진다.. 사랑스런 나의 F100.. 그리고.. ZF 50mm/1.4f
비싼 필름이어서인지..아니면 렌즈 탓인지.. 어쨌거나 D2H에 SB800 달고 찍은 사진보다 50.4에 스트로보 없이 찍은 사진이 더 맘에 드네요.. 필름이 역시...
D2H를 구한 뒤로 항상 F100을 같이 챙겨다니기는 하는데.. 역시나 급한 김에 항상 D2H만 들여다보게 되는… 이번에 현상한 필름에는.. 이번 추석...
지난 주말에 동호회에서 무주로 1박 2일간 여름 MT를 다녀왔습니다.. 몸이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후발대 교통편이 부족하여..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참석을 했는데.. 안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