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챨스네랑 대부도 유리박물관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조각공원처럼 꾸며져 있어서 이것 저것 사진 찍을 곳도 많고 박물관에 볼거리도 꽤 있더군요.
입장권이 다소 비싼감이 있었으나 오랫만에 외출이라 재밌게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왔지요~
주변 식당은 온통 칼국수 집 뿐..
26번 까치할머니 식당이 맛있다기에 들러서 칼국수에 해물파전도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한가한 주말 나들이로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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