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피식..

피식..웃는 나.. 웃을 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게 매력이라며? 아니야? 아니면 말구..

2006년 05월 13일

1시간 빨리 출근..

왜 갈수록 사는게 힘들어지는 줄 알아? 인간은 지금 처한 상황이 가장 힘들다고 느끼기 때문이야.. 오늘도 열심히~~!!

2006년 05월 11일

D200 의 RAW 파일을 편집해봤더니..

얼렁뚱땅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온거 마냥 덥군요.. 날씨가 좋아서인지..화창한 봄날을 그냥 보내는게 너무 아쉬운 오늘 입니다.. 점심 먹고 모 클럽에...

2006년 05월 10일

검색어 “섹시걸” 아주 환장하겠다..

우연히 리퍼러로그를 “감상”하다가.. 검색어에 “섹시걸”을 발견하고서는.. “왜 섹시걸로 검색해서 내 블로그에 오는거지?” …잠시 후.. 두둥.. 문득 머리를 스치는 그녀가 있었으니..;;...

2006년 05월 10일

문득 거울을 보다가..

2006년..올해 서른 하나.. 벌써 서른 하고도 한살을 더 먹었다.. 내게 주어진 인생에 절반을 산건가..? 평소에 건강관리 하는 걸로 봐선 장수하긴...

2006년 05월 10일

휴일엔 외로운 사람들이 많다..

보통..주말에 우리 회사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몰리는 건 당연한데.. 이렇게나..가득 찼던 적은 최근 몇달 내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연휴기간에다 주말까지 겹쳐서..새벽시간대를...

200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