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먹고 나니..
필름 주문한거 택배가 도착하고..카메라는 잠시 후 5분 있다가 도착..
한참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옛 생각에 싱글벙글..했습니다..
어찌보면 골동품(?) 이지만 세월이 무상하리만큼 깨끗한 바디로군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더불어서 DSLR 쓸때는 없었던 새로운 고민에 빠졌습니다..
“필름은 어떤게 좋을까..?” 입니다..
일단 연습용으로 몇롤 주문하긴했는데..
한두개씩 소량 주문해서 종류별로 이것 저것 다 써봐야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