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텍 레버리지 짐 제작 완료~
먼 이야기만 같았던 3자리 몸무게..그러나 현실이 되버린지 수년.. 20대 시절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10~20kg 쯤은 우습게 빼버렸건만.. 그 자만심이 불러온...
2009년 08월 02일
IT,Security,Photo,Life
먼 이야기만 같았던 3자리 몸무게..그러나 현실이 되버린지 수년.. 20대 시절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10~20kg 쯤은 우습게 빼버렸건만.. 그 자만심이 불러온...
회사에 안쓰던 모니터 하나 가져다 두고 15인치 맥북프로에 물려 답답한 컴퓨팅 환경으로 연명하던 중.. 무료한 주말 오후..인터넷 서핑질을 하던 중.....
헬스를 다닐까..걸어다닐까.. 고민고민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대갈군.. 일주일간 고민에 고민을 하던 끝에.. 자전거 한대 장만했습니다.. 대전으로 올라오기 전에.. 자전거를 한대 마련해서...
물어 물어 떡갈비로 유명하다는 담양의 신식당을 찾아갔습니다.. 전에 자주가던 담양읍내에 돼지갈비집인 승일식당 바로 앞에 있더군요.. 시식 후 느낌을 딱 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