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이 맞나? 하면서 하나 주문해서 도착한 제품이..어라?
받고 나서도 이 가격이 맞나? 싶은 상황..

페라리로 시작해서 레드불, 맥라렌, 벤츠까지..
장장 퇴근 후 1개월에 걸쳐 모두 완성했습니다.

만드는 내내 쫄깃쫄깃했습니다. 혹시나 부품 누락이 있을까 노심초사..
다행히 부품 누락은 없었으나 같은 부품이 2개 든 경우는 있네요..

설명서도 잘 되어있고 스티커도 판매자마다 퀄리티가 다르지만 딱히 문제될만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

친구들 하나씩 주려고 액자까지 준비해서 오늘 완성했습니다. 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