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름신은 예고없이 찾아오는군..
지난 달에 빙판길에서 넘어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울 어무니께서는 아직 손녀딸 얼굴도 못 보신지라.. 날 풀리면 시골에 내려가볼 생각으로 카시트를 살펴보기...
2010년 02월 23일
IT,Security,Photo,Life
지난 달에 빙판길에서 넘어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울 어무니께서는 아직 손녀딸 얼굴도 못 보신지라.. 날 풀리면 시골에 내려가볼 생각으로 카시트를 살펴보기...
1월 16일 오전에 드디어 장군이가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자연분만하느라 무진장 고생했습니다만..모두 걱정해주신 덕에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새벽 1시에 양수가...
자정이 넘은지 얼마 안되서 배가 조금 땡긴다더니만 양수가 터졌나봅니다.. 지금 병원에서 두시간째 진통중입니다.. 대신 못아파주는 게 미안할 뿐이고;; 배고프고 졸리고...
1차 예약으로 구매한 아이폰을 받은지 한달이 지났군요.. 아이폰 출시되기 몇주 전에 팔아버린 맥북프로가 왜그리도 아까운지..원..;; 아쉽지만 윈도우 7에서 아이튠즈 설치해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만삭인 아내를 데리고 밖에 나가긴 곤란하여.. 집에서 기름진 빵과 고기를..^^ 빵 제목은 아몬드 크림 번..어렵사리 레시피 구해서 해봤는데..살짝 난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