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AF 80-200 쓰면서 “이 정도면 충분하지 뭐..” 했습니다만..
제가 저를 너무도 잘 알기에..
“하고픈거, 갖고싶은거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기어이~” 하는 성격인지라..

한편으론 취미생활에 너무 투자를 많이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쉬운 렌즈 사서 이중으로 투자되느니..
그냥 한방에..가는게 절약하는 길이라 생각하면서 나름대로 합리화 시키는 중입니다..

이제 두개 남았습니다..
봄이 오기전에 다 마무리 할수 있을런지..

올 겨울은 지름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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