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사모] 나주 중흥골드스파 물놀이~

진아네, 수인이네, 우리까지 세집이서 나주 중흥골드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콘도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개장시간인 8시 30분 전에 미리 줄서서 애들이 편히 쉴 오두막을 겨우 빌릴 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덥지도 않고 햇살도 따갑지 않아서 재밌게 놀다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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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수인아빠 말해보세요:

    고생 많았다…채인이가 없어서 쫌 아쉬웠다는…
    올해는 이걸로 마무리 해야할것 같고 내년에는 여수쪽으로 시간 맞춰보자.

  2. 진자매아빠 말해보세요:

    아직도 탄데가 쓰라리다ㅋㅋㅋ
    고생많았으요~

  3. 아짐 말해보세요:

    사… 상체를 가렸드마..

    하체를… 찍으브렀구마.. 잉.

    오빠를.. 어째야쓰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