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번 주는 이틀에 한번 꼴로 밤샘 작업을 한거 같다..
오늘도..어제 아침 출근해서..밤샘 작업하고 이제서야 퇴근..
집에 와서도 해야될 일이 있어서..회사에서 쓰던 외장하드 떼어왔다..
할 일이 수두룩 하다..휴~..

잠이 슬슬 오는데..흠..
지금 자버리면..밤에 일어날게 뻔하니 또 밤 새도록 일하게 될거 같고..
일단 잠은 저녁에 해 떨어지면 자는 걸로 해야겠다..

어제..결국 아르바이트 직원을 하나 뽑았다..
말 잘듣는 어린 아르바이트생 뽑는다면서 나이 제한을 뒀건만..
나랑 몇살 차이 안나는 알바생을 뽑게 됐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너무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바람에 놀래서 엉겁결에 뽑았다..

절대로 예뻐서 뽑은게 아니다..(액면상으로는 나보다 10살은 어려보이긴 하던데….;;)

옆자리에 딱 앉혀놓고 일 가르치면서 시켜야 하는데..;;
답답하면 내가 직접 해버리는 성격이라..알바가 유용할 지 어쩔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업무 스트레스로 온몸이 쪼그라드는 느낌이긴 하니..

고만 끄적거리고 일이나 해야쥐..;;

힘내자 ~ 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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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수인아빠 말해보세요:

    사진좀 올려봐
    알바생…ㅋㅋㅋ

  2. 일급수 말해보세요:

    사진좀 올려주세요~
    알바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