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장..

어제 저녁에 먹은 통닭에 맥주 때문인지..
아침부터 속이..부글부글..

오늘 아침 일찍 KTX 타고 서울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서울 사무실에는 2~3개월 만에 오는 것 같군요..
이런 저런 처리해야 될 일도 있고.. 직원들하고 얼굴 도장도 찍을 겸해서..

택시타고 사무실 가는데..택시 기사님..아주 신나게 밟으시더군요..
덕분에 한강을 가로지르는 이름모를 다리를..시속 100KM로 질주 해봤습니다..
강변이라 바람이 너무 시원 시원~

기분좋게 서울 올라와서 이제 점심 묵고..
자리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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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돌아온 섹시걸 말해보세요:

    한양… 서방님 면접다닐때 아조.. 질려버렸다오..
    당분간은 생각 안날끼구만…
    낼은 아짐 대천해수욕장으로 워크샵가지롱..^^
    1박2일인데… 좋다고해야하는지.. 걱정이라고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