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을 빛내주는..
연말연시 선물로 제몽군이 사준..피규어.. 실은 이런 피규어는 처음 손에 쥐어본다.. 사진의 주인공은.. 당당히 사무실 책상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나 사할린.....
2007년 01월 01일
IT,Security,Photo,Life
연말연시 선물로 제몽군이 사준..피규어.. 실은 이런 피규어는 처음 손에 쥐어본다.. 사진의 주인공은.. 당당히 사무실 책상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나 사할린.....
2006년 마지막날.. 뭘 남겨야 할까.. 그냥 하루가 지나가는 것 뿐인데.. 많은게 변할거라면서 다들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시간이다.. 많이 바라는...
2006년.. 내게 일어난 많은 일들.. 작년과는 달리 아주 많은 게 변해버렸다.. 새로운 직장, 친구들의 결혼, 형님의 사고.. 그리고, 또 하나의...
감기에 걸려 몽롱한 정신에도 침대에 누워만 있기 힘들어서.. 귤 까먹고 티비보고를 반복하다.. 지난 번 완성한 GP01 에 이어.. Full Vern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