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없이 질러주시는 대갈군..
지난주까지 해서 카메라 장비들은 죄다 팔아버리고.. 주말에 푹~쉬면서 사정없이 프라모델을 질러댄 대갈군.. 당분간은 블로그에서 프라모델만 잔뜩 볼 듯..
2008년 05월 25일
IT,Security,Photo,Life
지난주까지 해서 카메라 장비들은 죄다 팔아버리고.. 주말에 푹~쉬면서 사정없이 프라모델을 질러댄 대갈군.. 당분간은 블로그에서 프라모델만 잔뜩 볼 듯..
지난 주부터 만들기 시작한 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 오늘에야 완성하고 마감제 뿌렸습니다.. 그 동안 타미야 마감제로 마무리했는데.. SMP 하우스 마감제가 좋다고들...
신제품이 쏟아지는구나~장롱에 쌓인 건담들..꺼내서 만드는 속도나..신제품 나오는 속도나..별반 차이가 없는 상황~;;임펄스와 RX 78-2 는 이미 출시 확정이고..소문에 의하면 자쿠 캐논과...
포장 뜯고 10일은 걸린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 1~2시간씩 해서..찔끔찔끔 만들었는데.. 스페셜 에디션 이라서인지.. 애칭파츠에 수많은 데칼들.. 부품수는 우스웠습니다만..토나오는 데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