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 정도 된것 같다고 합니다..
날짜 계산해보니 허니문 베이비인듯 하군요..
오늘 퇴근하고 장보러 다녀오는 길에 차안에서 임신 사실을 알려주네요..
뭐라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분입니다..^______^;;
아내가 지난 주에 꾼 호랑이 꿈이 태몽이었나 봅니다..(그 다음날은 제가 똥 꿈을..ㅡ.ㅡ;;)
내년이 호랑이 해라죠..?
축하해주세요!~으히히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아참..태명은 “장군이” 로 정했습니다..ㅎㅎㅎ
씩씩하게 키울라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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