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먹은 통닭에 맥주 때문인지..
아침부터 속이..부글부글..

오늘 아침 일찍 KTX 타고 서울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서울 사무실에는 2~3개월 만에 오는 것 같군요..
이런 저런 처리해야 될 일도 있고.. 직원들하고 얼굴 도장도 찍을 겸해서..

택시타고 사무실 가는데..택시 기사님..아주 신나게 밟으시더군요..
덕분에 한강을 가로지르는 이름모를 다리를..시속 100KM로 질주 해봤습니다..
강변이라 바람이 너무 시원 시원~

기분좋게 서울 올라와서 이제 점심 묵고..
자리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