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뛰어 나갔습니다..

딱 30분만 뛰자고 나갔는데..
음악 듣고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다보니..40분이 넘어가는군요..
무릅은 여전히 시큰거리고..
발바닥은 멍든것처럼 아프고..ㅎㅎ
어쨌거나 아이팟에 나이키+ 덕은 톡톡히 보는듯 합니다..
멍하니 음악만 듣고 뛰는건데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덜 지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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