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만 다녀오면..
꼭 이런다..

친구들 만나고..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사진 찍으러 다니고..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고 다녀도..

광주에만 가면..
맘 한구석이 꽉 막혀서..답답한게..

아프다..
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아프네..
앞으로도 계속 아프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