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1개월 후면 장군이가 나오겠군요..
주변에서 만삭사진들 다 찍는다기에..남들처럼 전문스튜디오에 촬영을 맡길까..
아니면 렌탈을 해서 찍을까 고민하다가..
비용도 비용이고 와이프도 불편해할 것 같아서..
집에 조명이랑 배경지 사서 홈 스튜디오를 꾸몄습니다..
나중에 장군이 태어나도 계속 집에서 찍어줄 생각입니다..
홈 스튜디오..큰 돈 들어가는 거 아니구요..넓다란 거실만 있다면..ㅡ.ㅡ;; 충분히 가능합니다..
12월 중에 몇가지 아이디어 좀 더 짜내서 한번 더 촬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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