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LCD 모니터 하나 들여놨더니..
먼지에 찌들어 있던 플스를 꺼내게 되는군요..
제일 좋아하는 레이싱게임들..꺼내놓고..
기가 막힌 화질에 눈물 흘리면서..(플스3는 더 하겠지..;;)
신나게 게임하던 차에..
“휠도 하나 있음 좋겠다..” 싶어서..
장터를 뒤져 중고 휠 하나 구해왔습니다..
덕분에 휠이 없어서 아쉬웠던 레이싱 게임들 죄다 다시 하는 중입니다..
왜 여태 이걸 몰랐을까나!
아주 새로운 세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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