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에 군산에서 열린 KATA 드래그 3차전에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튜닝카들과 레이싱의 열기에..따가운 가을볕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사진도 찍고..동영상도 찍고..
무진장 고생하다 왔습니다..
덕분에 얼굴은 여름에 피서 갔을때보다 더 검게 그을려버렸고..;;
남는 건 일요일의 여유를 느끼지 못한 후의 피곤함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