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네, 수인이네, 우리까지 세집이서 나주 중흥골드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콘도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개장시간인 8시 30분 전에 미리 줄서서 애들이 편히 쉴 오두막을 겨우 빌릴 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덥지도 않고 햇살도 따갑지 않아서 재밌게 놀다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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