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수욕장에서..

주말마다 연애하느라 바쁜 대갈군..
전국 각지를 누비고 다니는 중입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 다녀오는 여행도 좋지만..
일상을 벗어나서 마음 편하게..푹~ 쉴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래도 혼자가 아닌..함께여서 행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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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sponses

  1. 지똥이 말해보세요:

    워…..난리가 났네…경사났으….ㅋㅋㅋ
    추카해~~^^애인 생겼다고 연락도 없고…
    인간관계 왜이래???ㅋ

  2. dorocia 말해보세요:

    오메..이제 으쯜것이여.. 난 시집은 다갔당..ㅜ.ㅜ

  3. 수인맘 말해보세요:

    보기 좋으네……..

  4. 지똥이 말해보세요:

    컴맹이 혹시……………나?ㅋ

  1. 2008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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