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프다..

광주만 다녀오면..
꼭 이런다..

친구들 만나고..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사진 찍으러 다니고..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고 다녀도..

광주에만 가면..
맘 한구석이 꽉 막혀서..답답한게..

아프다..
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아프네..
앞으로도 계속 아프면 어떡하지..

2 Responses

  1. 섹시걸 말해보세요:

    흠… 나를 못보고간게.. 글케 아픔이될줄이야..
    미안한마음 금할길이 없네…쩝…
    저기….
    난 아직 4개월이나 시간이 남았다우….
    배도 아직은 가릴만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