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작업..

오늘 하루종일 IDC 들어가서 작업 준비하고..
내일 새벽에..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서버 작업 들어갑니다..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전반에 걸쳐 수정되야하는 작업이라..
꽤 신중하게 진행하긴 했는데..
어쨌거나 막판엔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후딱 처리해야되는 상황이로군요..

작업 시간은 3시간..
새벽 4시에 집을 나서야 하는데..
종종 이런 작업 할 때마다..같이 고민하고 일할 파트너, 고참이나 쫄따구가 없다는 게..
참..아쉽습니다..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이라지만..
새벽에 혼자 운전하고 그 먼길 가려면..옆에 말동무라도..

얼른 후임을 뽑아야지..원..

자정이네요..
잠을 자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는 시간..흠..

3 Responses

  1. wave 말해보세요:

    우캬캬캬
    …………
    나한테 좀만 잘해줬으면 진작 갔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