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서울로 옮기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기러기 아빠 신세..
매일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고..날이 추워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수민이를 위해..
새로운 장난감을 마련해줬습니다..
미끄럼틀과 말타기~
이리 저리 미끄럼틀 타고 말타고..아주 신나하는 걸 보니 진작 사줄걸 하는 후회가..
수민이의 새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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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 @ 2011/11/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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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ㅎㅎ
잘산겨.. 애들 엄청 좋아해.. 좀 커서도 잘 타..
둘째까지 신나게 타려면 한 5년은 애들방에 함께할걸..
수민엄마 배 많이 불렀겠네.. 한번 봐야 하는데..
춥당.. 건강들 햐~~~~~~~*^^*-

Bighead @ 2011/11/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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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나와도 같이 탈거 같어..
담달에 마눌님 괜찮으믄 모임에 나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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