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을 사재기 하는구나..

간 없어서 만들지도 못할 건담들만..실컷 사재기 하는 대갈군..
스트레스를 풀만한게 이거 뿐 인가보네..

어제는..집에 일찍 들어와서는 뭔가를 해야만 했는데..
고작 한다는 짓이..건담이나 질러대는 꼴이라니..

지난 번 주문했던 키트 3개에서 한개 겨우 만들고선 아직 2개는 포장도 못 뜯고 쳐박아 뒀는데..
그래도..뭐 박스만 보고 있어도 기분은 좋으니..그걸로 된거겠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옆에서 바라만보고 있어도..
멀리 있어도 그냥 얼굴 떠올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월급날..이로군..
이참에 MG는 고마하고 PG로 사재기를 시도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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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sponses

  1. hades 말해보세요:

    전쟁 준비하남…건담 모다서…^^;;

  2. 진아맘 말해보세요:

    참.. 고 등치에.. 동그랗게 웅크리고 앉아서..
    소 때려잡을만한 손으로.. 본드들고…. 흠…
    가을 아닌감..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심신을 단련하게…
    이런건 나중에 아덜 낳으면 만들어주시게..
    꼭 이런양반이 나중에 아덜이 놀아주라면… 시체놀이 하더라궁.. 쩝..

  3. wave 말해보세요:

    형두 에너하임 공돌이 되는거야 이참에 에너하임 공장에 공식 입사해 우주시대를 대비해야쥐

  4. divid94 말해보세요:

    제건담 보다 안좋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