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유리박물관에서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챨스네랑 대부도 유리박물관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조각공원처럼 꾸며져 있어서 이것 저것 사진 찍을 곳도 많고 박물관에 볼거리도 꽤 있더군요.
입장권이 다소 비싼감이 있었으나 오랫만에 외출이라 재밌게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왔지요~
주변 식당은 온통 칼국수 집 뿐..
26번 까치할머니 식당이 맛있다기에 들러서 칼국수에 해물파전도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한가한 주말 나들이로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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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아직도 걸 말해보세요:

    사진마다 자연스럽고 좋아보이네..
    애들이 넘 이쁘당.. 다음엔 같이 다들 함 뭉쳐야 하는데..
    추진 해봐~~ 보고프당 다들..ㅎㅎ

  2. 소영은영맘 말해보세요:

    오늘에서야 들어와 보았네요^^
    함께 한 간만의 나들이에 넘 좋았어요…
    자주 보도록해용!! 꼭~~~
    사진 원본으로 좀 주세용 ㅋㅋㅋ god15983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