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세계로~

신혼살림으로 준비할까 하다가..
얼마나 마시겠냐 하면서..그냥 봉다리 커피 먹자면서..넘어갔는데..
퇴근 후에 한잔씩 마시고 주말이면 밖에 나가 마시는 커피에..결국 커피머신 한대 들여놨습니다..
윤채네랑 같은 네스프레소 머신을 알아보다가..대전에는 매장도 없어 구경도 못해보고..
예전에 눈도장 찍어둔 카페인벤토 머신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사은품으로 딸려온 커피파드 2개로 4잔 만들어서..2잔씩 나눠마셨습니다..
우유 거품기가 없어서 팩에 담긴 우유 열나게 흔들었더니 거품이 되더군요..
맛나게 마셨습니다~ㅎㅎㅎ 이놈 저놈 사서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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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sponses

  1. 수인아빠 말해보세요:

    만나겄다…

    나는 생강차나 마셔야 겄다…

  2. 처제 말해보세요:

    형부 커피 맛나던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아짐 말해보세요:

    나두 저거 한참 사고싶어서 막 기웃거렸었는데..ㅎㅎ

    돌아다니며 하도 커피며.. 차 종류를 많이 마셔서..
    오후엔 다방언니들처럼 물배가 차있는지라..ㅎㅎ

    바리스타 과정 밟고있던.. 친구가 타 준..
    사람을 겸손하게 해주던.. 그 커피가 생각나는군,,ㅎㅎ

    나두 용가뤼랑 좋은집 이사가면 하나 살꾜..ㅎㅎ

    대전에 커피묵으러 가야쓰것다..

  4. 수인채인맘 말해보세요:

    어 이거 카페에서 공구하던데.. 얼마주고 샀어?
    현금가 225000원하더라~~~

    • Bighead 말해보세요:

      신세계몰에서 무이자 카드로 산건데..
      23-4만원 했을꺼야..서비스로 커피 5박스 줬으니..
      공구 현금가보다 싸게 산거 같네..
      나 산거 보고 울 회사 직원 둘이나 더샀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