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 휴대폰 박살..

주말에 트렁크 정리하다가..
윤채 아빠랑 잠시 통화 후 핸드폰을 트렁크 문 위쪽에 꼽아두고선..
정리 끝내고 그냥 트렁크 문 내려버렸..;;
트렁크 문 내리는 순간 “아차~~” 하며 꼽아둔 휴대폰이 생각 났으나..
이미 힘찬 액션과 함께 나의 손을 떠난 트렁크 문..
빠직~ 소리와 함께 내 7만원짜리 모토로이는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아직 의무사용기간 1주일 남았는데..이걸 어쩐담..
아니나 다를까..사고 상황을 마눌님께 보고드렸더니..대뜸 하는 소리가..
“아이폰 4 사고 싶어서 박살 내버린거지?” 이런다는..
불의의 사고였기에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액정만 박살난거면 어케 고쳐보겠지만..전체가 휘어버려서..이거..;;
다행히 전원은 들어오기에..
혹시나 몰라서 휴대폰 초기화 해버리고..기기반납 준비 완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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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아짐 말해보세요:

    절헌….

    쵸큼…

    수민엄마랑 같은맘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