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엄마의 첫 작품..

임신 초기부터 만삭이 되도록 열심히 의상학원에 다니더니만..
지난달 학원을 마치고 옷을 만들어준다기에..
거실 뒤편에 미싱과 오버록 기계를 설치 해줬더니만..
몇일을 밤늦도록 뚝딱거리더니 오늘 제 옷을 하나 만들어뒀더군요..
첫 작품이라며 사진 찍어 달라고 하기에 멋지게 한장 찍어줬습니다..
사랑스런 장군 엄마의 첫 작품~
골덴 남방을 구경하세요~ 제 D라인을 살려주는 슬림핏~ 딱~맞아요..^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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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수인아빠 말해보세요:

    오…좋은데…
    요새 살이 넘 쩌서 내가 입어도 맞을듯…

  2. ㅅㅅㄱ 말해보세요:

    요거요거.. 입질 오는데??

    담에 그집 놀러가면 장농 깊숙히 감촤놔…

    너와.. 나의 그이가.. 사이즈가 같아서리..
    볼수록……… 괜찮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