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저녁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눈이 펑펑 오더군요..
스키장 생각이 간절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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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아짐. 말해보세요:

    예쁘게와서 한참 베란다에서 바라보았더랬다오.. 그러나..
    다음날 출근하는데 20분넘게 눈치우고 운전하려니 짜증이더만..

    새해엔 장가가서 이쁜각시랑 손잡고 장보러 마트도 다니고..
    건강하고.. 던 많이 벌어서 아짐한테 투자도 하고….
    다복한 한해 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