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넷째날] 소피텔 리조트로..
신혼여행 마지막 날은 난디 공항 옆의 소피텔 리조트에서 지냈습니다. 규모는 보모리조트 보다 훨씬 큽니다만 국내의 콘도 같은 느낌이 앞섭니다.. 그래도...
2009년 04월 26일
IT,Security,Photo,Life
신혼여행 마지막 날은 난디 공항 옆의 소피텔 리조트에서 지냈습니다. 규모는 보모리조트 보다 훨씬 큽니다만 국내의 콘도 같은 느낌이 앞섭니다.. 그래도...
보모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점심 식사 후 스노클링~ 오후에는 섬 북쪽에 있는 선셋바에 들러서 석양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
전날의 비행으로 아직 피곤이 가시지 않았습니다만.. 보모리조트에서의 편안한 첫날 밤을 보내고 둘째날에는 “라이라이섬 피크닉”과 “로맨틱 디너” 일정이 있는 날입니다.. 라이라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