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사무실의 반항아들..

다이어트로 모든 음식을 거부하고 있는 한팀장님.. 그리고 불량감자 꼰~..표정이 살아있다..

2006년 08월 24일

엑스포 야경..

도대체 무슨 필름을 써야 야경에 적당할런지 모르겠군요…. ISO 100 필름으로도 장노출에 필름 그레인이 우둘투둘하니 원.. 뭔가 잘못 알고 있거나..모르는 방법이...

2006년 08월 20일

결국 병원행..

징한노무 병이 도무지 나아질 기세가 안보이길래.. 오늘 결국 맘먹고 오전 근무 접고 병원으로 직행.. 궁뎅이에 아픈 주사 한대 맞고..약 이따만큼...

2006년 08월 18일

냉방병 인가 보다..

황금같은 휴일이건만.. 어제 저녁에 머리가 어지럽고 으스스해서.. 저녁도 안먹고 일찍 퇴근하고 푹~ 잤는데..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2006년 08월 15일

곡성 도림사 계곡

대전에서 내려갈 때 애써 필름 가져가놓구서는.. 또..차안에 내려놓고 계곡으로 직행.. 이번 필름들은 나하고는 인연이 없나보다..

2006년 08월 14일

혼자 떠나고 싶다..

꿀꿀한 월요일.. 일은 일대로 뜻대로 안되고.. 마음도 날씨마냥 후덥지근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월요일.. 혼자 떠나는 여행이 간절하다.. 에잇.. 어차피 일하러 가야할거.....

200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