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오랫만의 데이트..
지난 주부터 정신없이 일에 쫓겨다니다 이제야 한숨 돌립니다.. 단둘이 오랫만에 퇴근 후 집앞 골목에 한적한 까페에 들러서 따뜻한 커피한잔 했습니다.....
2007년 03월 29일
IT,Security,Photo,Life
지난 주부터 정신없이 일에 쫓겨다니다 이제야 한숨 돌립니다.. 단둘이 오랫만에 퇴근 후 집앞 골목에 한적한 까페에 들러서 따뜻한 커피한잔 했습니다.....
하루 날새고 이 모양인데.. 이틀 날 새면..일주일은 쉬어야 원기회복 될거 같습니다.. 극도의 피곤함과 이로 인한 짜증과 날카로워지는 신경.. 오래 살려거든...
천천히 곱씹어 볼 말들일 듯 해서 일단 스크랩 해봤습니다.. 사진속에는 현실이 있고 이 것은 때때로 진짜 현실보다 더욱 현실적인 불가사의한...
첫 이벤트 행사.. 잘되야 할텐데..말야.. 아무도..경험이 없었던 일인지라..배가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조차 모른다.. 일단 달려보는 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