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무럭무럭 수민양~

요즘 하루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크고 있는 우리 수민이~ 이제 슬슬 일어나서 걸음마 하려고 하는 중 입니다.. 돌잔치때는 이리저리 걸어댕길려나~~

2010년 11월 22일

커피의 세계로~

신혼살림으로 준비할까 하다가.. 얼마나 마시겠냐 하면서..그냥 봉다리 커피 먹자면서..넘어갔는데.. 퇴근 후에 한잔씩 마시고 주말이면 밖에 나가 마시는 커피에..결국 커피머신 한대...

2010년 11월 11일

다시 아이폰으로..

박살난 모토로이를 버리고.. 책상 깊숙히 잠자던 노키아 뮤직폰을 꺼내서 급한대로 전화기능만 쓰다보니.. 이거 뭐 언제부터 스마트폰 썼다고.. 삶이 무료해지고 답답한거이.....

2010년 11월 06일

내 로션을 내놔라~!

마트 다녀와서 엄마랑 노는 수민양.. 장난감도 아닌 로션을 두고 엄마랑 실랑이를 벌이는 중~ 50 미리 렌즈가 지난번에 떨군 뒤로 해상력이...

2010년 10월 26일

모토로이 휴대폰 박살..

주말에 트렁크 정리하다가.. 윤채 아빠랑 잠시 통화 후 핸드폰을 트렁크 문 위쪽에 꼽아두고선.. 정리 끝내고 그냥 트렁크 문 내려버렸..;; 트렁크...

2010년 10월 25일

산넘고 산넘어~

배재대학교 뒷산으로 배드민턴 치러 다녀왔습니다.. 운동 오랫만에 해보니..몸이 많이 무거워지긴 했나봅니다..ㅎㅎ 저녁 먹고 들어왔더니..온몸이.. 내일 일어나면 어찌될런지..기대됩니다..ㅡ.ㅡ;; 뒷산도 넘고 아빠...

2010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