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번 주는 이틀에 한번 꼴로 밤샘 작업을 한거 같다.. 오늘도..어제 아침 출근해서..밤샘 작업하고 이제서야 퇴근.. 집에 와서도 해야될...
2006년 06월 03일
IT,Security,Photo,Life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번 주는 이틀에 한번 꼴로 밤샘 작업을 한거 같다.. 오늘도..어제 아침 출근해서..밤샘 작업하고 이제서야 퇴근.. 집에 와서도 해야될...
오늘은 선거하는 날.. 임시 공휴일인거 다 알고 있습니다만.. 할 일이 많아서.. 어제 저녁에 퇴근하면서 시간을 봤더니만..40시간을 꼬박 일했더군요.. 몸 상태...
월 초에 가조립 한 뒤로 정신 없이 바빠서.. 손도 못대고 있다가.. 이번 주에 시간이 좀 나서..차분히 마무리 했습니다.. 표면정리..한다고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