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셋째날] 보모에서의 마지막 날..
보모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점심 식사 후 스노클링~ 오후에는 섬 북쪽에 있는 선셋바에 들러서 석양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
2009년 04월 24일
IT,Security,Photo,Life
보모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점심 식사 후 스노클링~ 오후에는 섬 북쪽에 있는 선셋바에 들러서 석양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
전날의 비행으로 아직 피곤이 가시지 않았습니다만.. 보모리조트에서의 편안한 첫날 밤을 보내고 둘째날에는 “라이라이섬 피크닉”과 “로맨틱 디너” 일정이 있는 날입니다.. 라이라이섬...
피지로 신혼여행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장장 11시간 동안 비행기에서 먹고 자고를 반복했습니다만.. 리조트에 도착하는 순간..피로가 싹~ 가시더군요.. 신혼여행은 피지 전문...
예비 마눌님께서 결혼선물로 하사하신 브래드의 시계.. 어디선가 브래드 피트의 광고전단을 보고..사람도 시계도 다 멋지군~ 했는데.. 이제 시계는 됐으니 몸만 브래드처럼..만들면...
이제 딱 30일 남았다..;;대충 결혼준비는 마무리 되가는데..아직도 실감이 안난단말야..흠.. 신랑 장원휘군과 신부 김보경양이 마음을 담아 결혼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