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나고 싶다..
꿀꿀한 월요일.. 일은 일대로 뜻대로 안되고.. 마음도 날씨마냥 후덥지근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월요일.. 혼자 떠나는 여행이 간절하다.. 에잇.. 어차피 일하러 가야할거.....
2006년 08월 07일
IT,Security,Photo,Life
꿀꿀한 월요일.. 일은 일대로 뜻대로 안되고.. 마음도 날씨마냥 후덥지근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월요일.. 혼자 떠나는 여행이 간절하다.. 에잇.. 어차피 일하러 가야할거.....
오늘에야 서버 이전 완료 했습니다.. 틈틈히 시간내서 하는게 딱 일주일 걸렸네요.. 기존의 AnNyung Linux 에서는 아무리 환경을 바꾸고 삽질을 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