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날에 오고 안왔나보다..
그 동안 많이 바빴나보네..
어무니는 둘째 아들 내려온다고..닭 한마리 잡아두셨단다..(대전서도 매일 통닭인데 또 닭이다.. )

저녁은 변산 바닷가 쪽에..(어디었나..지명이 생각안난다..;;)
암튼 거기서 쭈꾸미 실컷 먹고..
광주 돌아 오는 길에 담양 온천에 들러서 노천탕에서 저녁하늘 별을 보며..푹~ 몸담그고 왔다..

광주 도착해서..어김없이 KT-IDC 에 들러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하면서 KT-IDC 옥상에 올라가 담배한대 피우고….
투덜투덜 대면서..집으로….
내일은 늦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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