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정신없이 일에  쫓겨다니다 이제야 한숨 돌립니다..
단둘이 오랫만에 퇴근 후 집앞 골목에 한적한 까페에 들러서  따뜻한 커피한잔 했습니다..

20대 일때는 눈 오는 게 좋더니만..
30대가 되니 비 오는 게 더 좋아졌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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