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출근하자마자 맥북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전에 쓰던 제 싱크패드는 일본으로 AS 보내야겠군요..
맥오에스에 패러럴즈 설치하고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실행해봤더니..
이거 제대로 물건이네요..
전혀 부담없이 쌩쌩 잘돌아갑니다..
업무용으로도 전혀 무리없이 쓸듯 합니다..
집에 와서 iSight 가지고 Photo Booth 가지고 놀다가 한참을 웃었네요..
사진 감상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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