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금요일에 월차 내고 찰스네랑 두집이 함께 2박 3일 캠핑 다녀왔습니다.
가평에 있는 캠핑어클락이 캠핑포럼에서 추천 캠핑장으로 등록되있어서 얼른 예약하고
금요일 오전에 1등으로 도착해서 명당 자리로 2 사이트 잡고..
푹푹 찌는 날씨에 땀 뻘뻘 흘려가며 타프에 텐트까지 치고 헥헥..너무 덥더군요. 32도..
계곡물은 정말 시원해서 10초도 발을 못담글 정도에..
해는 뜨거웠지만 나무 그늘이 충분해서 땀을 식히기에 충분했습니다.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캠핑장이어서 다음 번에 또 한번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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