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살림으로 준비할까 하다가..
얼마나 마시겠냐 하면서..그냥 봉다리 커피 먹자면서..넘어갔는데..
퇴근 후에 한잔씩 마시고 주말이면 밖에 나가 마시는 커피에..결국 커피머신 한대 들여놨습니다..
윤채네랑 같은 네스프레소 머신을 알아보다가..대전에는 매장도 없어 구경도 못해보고..
예전에 눈도장 찍어둔 카페인벤토 머신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사은품으로 딸려온 커피파드 2개로 4잔 만들어서..2잔씩 나눠마셨습니다..
우유 거품기가 없어서 팩에 담긴 우유 열나게 흔들었더니 거품이 되더군요..
맛나게 마셨습니다~ㅎㅎㅎ 이놈 저놈 사서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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