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3일간의 휴일..
토요일엔 잠만 자고..
일요일엔 차 한대 만들어보려고..신나게 도색하고..
오늘은 오전에 일어나서 세차 후 나들이 드라이브 갔다가..
집에 와서..카메라랑 렌즈 장터에 내다팔고..허탈해하며 푹~ 퍼짐..
사진 3장으로..3일간의 연휴를..보여주마!

오랫만의 도색이라 1차 실패 후 2차 시도..

빨간 퇴끼 세차후 금강 휴게소 가는 길에..

내일 팔려가는 내 피같은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