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포장 뜯고 이틀간 퇴근 후 열심히 만들어서 완성..
도색 할만한 곳이 가슴, 발, 무기 정도인데..
굳이 안해도 금색 맥기가 기가 막혀서..도색 한게 티도 안날게 뻔한지라..
이번 거는 도색과 먹선 모두 패스..

색이 중후하다..
맥기 코딩된 프라는 처음이었는데 “이래서 코팅버전을 사는구나” 싶었다..
갑자기 광자비가 급 땡기는 저녁..ㅎㅎ
이제 다음은..샤아..시리즈로..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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