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
몇일간 좌측 바퀴 쪽에서 쥐가 찍찍 거리며 우는 소리가 계속 나더니만..결국 고속도로 주행중에 바퀴가 터지는 사건이 발생..다행히 정속 주행중이라 별일은 없었는데..혼자 타고 있었으면 시속 150 은 밟았을텐데..;; 클날뻔..갓길에 가까스로 세워두고..보험사 불러서 처리했슴다..사진은 갓길에서 차 세워두고 내려서..놀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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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걸 @ 2007/10/1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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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날뻔 했구만..
나도 이번달만 벌써 고속도로 여러번인데.. 번번히 속도내다보면 타이어 걱정된적 많어.. 무섭당.. 정비 잘 하고다녀..
장가는 함 가봐야쥐.. 아저씨...-

Bighead @ 2007/11/05 00:54-

- 장가 보내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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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es @ 2007/10/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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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한담서....운전석을 가운데로.....ㅎㅎㅎㅎ
나도 담배 끊고....와이프 입덧 때매...쫌있으믄...
전에 장샘이 말했든가...'남자가....100Kg는 넘어봐야제'...-

Bighead @ 2007/11/05 00:54-

- 100키로 되믄 우리 0.1t 클럽에 가입시켜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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